죽은 아들의 목소리를 따라간 엄마, 개봉 후 지금까지 논쟁 중인 그 결말 '장산범' (결말 포함) | 영화리뷰
13호실의비밀
92 조회수
•2026-07-27
•22:17
염정아 주연의 소리 공포 〈장산범〉(2017)을 처음부터 결말까지 다룹니다.
⚠ 결말 포함입니다. 스포일러 없이 보고 싶으시면 영화를 먼저 보고 오세요.
부산 해운대 장산에 실제로 전해지는 괴담 — 사람 목소리를 흉내 내 홀리는 무언가 — 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입니다. 죽은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마을, 30년째 같은 모습으로 떠도는 분홍 원피스의 소녀, 그리고 5년 전 사라진 아들의 목소리를 따라간 엄마의 선택까지. 장산범의 규칙을 시간 순서대로 전부 정리해 드립니다.
— 챕터 —
콜드오픈 — 죽은 아내의 목소리
괴담의 산으로
5년 전에 사라진 아이
죽은 사람 소리가 들리면
분홍 원피스의 소녀
나 준희야
그 집을 파고드는 목소리
취조실의 남자
식칼을 든 할머니
놔 줘야지 — 무너지는 가족
새벽의 이중창
80년대의 사진
장산범 — 무녀의 경고
해님 달님
동굴, 목소리의 지옥
나 버리고 가는 거야?
남은 목소리들
영화: 장산범 (The Mimic) · 2017 · 한국 · 감독 허정 · 염정아, 박혁권, 신린아, 허진, 길해연
최종 관객 1,306,438명 (KOB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