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새엄마를 도끼로 29번 내리친 딸, 그녀는 무죄였습니다ㅣ리지ㅣ결말포함
영화가 필요해
115.7K 조회수
•2026-03-26
•11:55
1892년 8월, 미국 매사추세츠의 대부호 집에서 도끼에 맞아 숨진 두 구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아버지 11번, 계모 18번. 총 29번의 도끼질.
유일한 용의자는 32세 딸, 리지 보든. 하지만 그녀는 무죄로 풀려납니다.
클로에 세비니가 10년간 준비하고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이 영화는,
단순한 범죄 재현이 아닌 리지 보든의 내면과 동기를 파고듭니다.
억압적인 아버지, 유산을 노리는 계모와 삼촌 사이에서
하녀 브리짓(크리스틴 스튜어트)과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비극의 방아쇠가 되어가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 영화 정보
• 감독: 크레이그 윌리엄 맥닐 (Craig William Macneill)
• 출연: 클로에 세비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제이미 셰리든, 피오나 쇼
• 장르: 전기 / 범죄 / 드라마 / 스릴러
• 개봉: 2018년 (미국) / 2019년 (한국)
• 러닝타임: 105분
• 실화 배경: 1892년 리지 보든 도끼 살인사건
? 주요 이력
- 2018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부문 공식 선정
- 뉴욕타임스 2018 올해의 영화 선정 (마놀라 다지스 수석 비평가)
- 클로에 세비니 10년 기획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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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녀가 온 뒤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 [영화리뷰/결말포함]](https://i.ytimg.com/vi/8rigQ31JrHE/sd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