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여성을 건드린 남자의 최후?블라인드?결말포함! 여러국가에서 리메이크한 명작!
미니컷티비
31 조회수
•2026-04-05
•09:19
소개
하나의 사건! 두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 연속적인 여대생 실종사건과 뺑소니 사고. 두 사건의 피해자가 동일인물로 밝혀지고 경찰은 목격자를 찾아 나서지만 수사는 점점 난항을 겪는다. 목격자 1. 시각장애인 ‘수아(김하늘)’ 사건의 첫 목격자로 등장한 사람은 다름아닌 시각장애인 ‘수아’. 촉망 받는 경찰대생이었던 그녀는 당시 사건의 정황들을 세밀히 묘사하며 수사의 방향을 잡아준다. 목격자 2.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 한 ‘기섭(유승호)’ 수아를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되던 중, 사건의 또다른 목격자가 등장한다. 바로 수아와 달리 사건의 현장을 두 눈으로 목격한 기섭. 수아와는 상반된 진술을 펼쳐 수사는 점점 다른 국면에 처하게 되는데… 진실을 향한 그들의 치열한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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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촉망받는 경찰대생 민수아는 오늘도 클럽에서 춤이나 추는 날라리 의붓동생 김동현과 대판 실랑이를 벌인다. 도망치는 동생 손목에 기어코 수갑까지 채운 채 연행하디시피 데려가던중 강제로 수갑열쇠를 뺏으려 들었고 수아는 이를 막느라 옥신각신하는 사이 핸들을 잘못 꺾어버리는 바람에 교통사고가 난다. 수아는 운좋게 차에서 튕겨져 나왔지만 눈에선 피가 흐르고 있었고 의식도 희미해지고 있어서 얼마 못 가고 쓰러지고 말았다. 반면, 수갑 때문에 다리 밑으로 기울어지기 직전인 차에 갇힌 동현은 바닥에 떨어져 있던 수갑열쇠를 줍기 위해 무리하게 몸을 기울이다 차가 추락해버리면서 죽고 만다.
3년 후, 경찰대에서도 제적처리된 채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던 수아. 학교를 찾아가 제적을 풀어줄 것을 요구했지만 학교로부터 제적사유는 장애가 아닌 무턱대고 수갑부터 사용하는 자질 때문이라며 쓸쓸히 거절당하고 돌아온다. 이후 엄마가 꾸리는 보육원에 갔지만 그곳에서도 동현의 추모콘서트 문제 때문에 싸움만하고 돌아온다. 집으로 가는길,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장애인 콜택시회사에 연락했지만 비 때문에 호출이 급증해서 두 시간은 기다려야 한다는 말만 듣는다. 그러다 때마침 멈춰선 일반택시를 타고 가게 된다. 앞을 못 보게 된 수아를 동정하는 기사와 이런저런 이야길 하던 도중 갑자기 차가 덜컹거리는 느낌을 받는다. 심상치 않음을 느낀 수아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기사는 그냥 개를 친 것이니 안심하라고 했지만 다년간의 경찰대 훈련과 시각장애로 인해 남들보다 감각이 몇배는 발달한 수아는 단박에 수상함을 느낀 후 차에서 탈출한다. 이후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들은 앞 못 보는 그녀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강력형사 조희봉은 뺑소니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운좋게 목격자를 찾게되는데 하필 그 목격자는 수아였다. 처음에는 그 역시 다른 경찰들과 마찬가지로 앞을 못본다는 이유로 못 미더워 했지만 다른 감각으로 자신의 특징을 술술 맞히는 그녀에게 내심 주눅이 들었다. 이후 본 것 말고 들은 것 위주로 가보자며 수아의 말에 흥미를 가졌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수사에는 아무런 진척이 없었고 지쳐가던 찰나, 또 다른 목격자가 등장했다. 수아와는 달리 사지육신 멀쩡한 불량청년 기섭. 그는 문제의 차는 택시가 아닌 외제차라고 이야기하지만 아무런 증거가 없자 포상금을 타가려고 거짓말하는 거라고 여긴다. 이에 철저히 기분이 상한 기섭은 자신은 이제부터 상관하지 않을 테니 찾지 말라며 토라진다.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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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라인드**는 긴장감 있는 스릴러로, 시각장애인 목격자가 연쇄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이야기입니다.
기본 정보
개봉: 2011년
감독: 안상훈
주연: 김하늘, 유승호
자세한 줄거리
주인공 수아(김하늘)는 경찰대 학생이었지만, 동생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이 사고로 동생은 사망하고, 수아는 시력을 잃게 되죠. 이후 그녀는 경찰을 그만두고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갑니다.
어느 날 밤, 수아는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이상한 사고를 겪습니다. 택시 기사가 무언가를 치었는데, 운전자는 “강아지를 친 것 같다”고 둘러댑니다. 하지만 수아는 소리와 감각을 통해 그게 사람이었을 가능성을 직감합니다.
이 사건을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는 시작되지만, 시각장애인인 그녀의 증언은 신뢰를 받지 못합니다.
그때 또 다른 목격자인 기섭(유승호)가 등장합니다. 그는 수아와 달리 사건을 “여자를 태운 택시를 봤다”고 진술하지만, 그의 말 역시 불완전하고 엇갈립니다. 두 사람의 증언은 서로 충돌하지만, 점점 퍼즐처럼 맞춰지며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사건의 진실
수사는 점점 연쇄 실종 사건으로 확대됩니다. 범인은 여성들을 납치하는 사이코패스 택시 기사였고, 수아가 들었던 사고는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 납치 과정에서 벌어진 사건이었습니다.
수아는 시각 대신 청각, 촉각, 기억력을 활용해 사건을 추적합니다. 그녀는 범인의 차 내부 구조, 소리, 냄새 등을 떠올리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합니다.
클라이맥스
범인은 수아가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라는 걸 깨닫고, 그녀를 직접 노립니다.
수아는 위험 속에서도 범인을 유인해 맞서고, 긴장감 넘치는 대결 끝에 사건은 해결됩니다.
이 과정에서 기섭 역시 사건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핵심 포인트
시각장애인이지만 누구보다 날카로운 감각과 추리력
서로 다른 증언이 맞춰지는 퍼즐형 전개
긴장감 높은 추격과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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