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녀의 복수엔 이유가 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군의관 출신 루이스와 결혼해 미국에서 가정을 꾸린 마야는 남편에게도 말할 수 없는 전쟁의 상흔을 가지고 있다. 전쟁 중 마야와 여동생은 나치 친위대에게 몹쓸 짓을 당한 것. 동생은 총에 맞아 죽고 혼자만 살아남은 마야는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마야는 아들과 함께 놀러 간 공원에서 특이한 휘파람 소리를 듣게 되고 그 휘파람 소리는 끔찍한 과거의 기억을 모조리 끄집어낸다. 죽을 힘을 다해 잊으려 했던 과거가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나자, 마야는 충동적으로 그를 납치해 지하실에 가두는데…


![[결말포함/영화리뷰] "2차 세계대전"에서 몹쓸짓을 당하고 조용히 살고있던 전투력 만랩 피해자가 우연히 가해자를 만나면 벌어지는 일..ㄷㄷ](https://i.ytimg.com/vi/MbTXCdih_eM/sd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