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미시간에 사는 응급실 의사 에밀리가 조깅 도중 전 남자친구 찰리에게 납치된다. 찰리는 외딴 숲으로 에밀리를 끌고 가 자신을 버린 그녀를 죽이겠다고 위협한다. 에밀리는 온 힘을 다해 찰리를 쓰러뜨린 후, 휴대폰을 들고 오두막에서 탈출한다. 안경이 깨지고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에밀리는 911에 전화를 걸어 구조를 요청한다. 911 통신요원이 에밀리의 위치 확인이 1시간가량이 걸린다고 말한다. 결국 에밀리는 통화 목록 최상단에 나오는 샘에게 전화를 건다. 에밀리는 플로리다 주유소 점원으로 근무하는 샘에게 눈이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샘은 낯선 에밀리를 위해 영상 통화로 숲 속 길을 안내한다. 샘은 에밀리에게 케이블 타이 푸는 법을 알려주고 강물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찰리가 아빠와 다녔던 사냥처럼 엽총을 들고 달아난 에밀리를 추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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